2007년 03월 05일
안과에 다녀오당....
어젯밤에 일어난일이였당..ㅡ.ㅡ;;;
잠을 자다.. 잠결에 눈을 떠 고개를 든다는것이.... 신랑 턱에...수염에...눈을 찔렸당...ㅜ.ㅜ
아주 순간적이였당..ㅜ.ㅜ
눈물이 마구 쏟아지고.. 막 눈이 따가운채로.... 다시 잠이 들었당........
아침에 일어나 지각한 관계로.. 부랴부랴 씻고 출근할때.... 그때도.. 왼쪽눈이 빡빡함을 느꼈당...
자꾸 나도 모르게 눈을 깜빡거리게 되었다는....
그렇게 점심시간이 지나도 자꾸 따가운듯 눈이 아프길래.. 안경점에서 대충 봐달라고 했따..
물론 수염에 눈 찔렸다는 말은 안한채... 혹시나 확인할수 있나 싶어서....
별 이상 없다는 말에... 사무실로 돌아와 일을 하는데...
눈이 자꾸 깜빡거려지고... 따가워지길래..
안과에 다녀왔땅...
"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?"
"신랑턱에 눈이 찔렸어요...ㅡ.ㅡ;;"
"아...각막에 손상이 있네요..."
"신랑 턱 수염에 찔린거 같아요..."
"그러네.. 정말... 수염에 찔린거 같아요....ㅎㅎㅎㅎ"
진료를 받는 내 앞에서.. 웃으시며... 신기해 하는 듯... 이렇게 말씀하시는 의사샘..ㅡ.ㅡ;;;
민망했당..ㅜ.ㅜ
울 팀원들도 어떻게 잤길래... 신랑 수염에 눈이 찔리냐고..... 웃어댔당..ㅜ.ㅜ
머.. 의사 샘은 위로를 하신다는게... 낳고 있는 중이니까.. 별 걱정은 안해도 된다 토닥이셨당....ㅜ.ㅜ
이미 웃으신건 어쩌라구요....엉엉~~~
약을 받아와 먹고.. 안약을 넣고... 지금은 조금 덜 피로하고.. 덜 따갑당..ㅜ.ㅜ
너무 신랑품에 안겨 잠들었었나..ㅡ.ㅡ;; 어찌... 이런일이..ㅜ.ㅜ
잠을 자다.. 잠결에 눈을 떠 고개를 든다는것이.... 신랑 턱에...수염에...눈을 찔렸당...ㅜ.ㅜ
아주 순간적이였당..ㅜ.ㅜ
눈물이 마구 쏟아지고.. 막 눈이 따가운채로.... 다시 잠이 들었당........
아침에 일어나 지각한 관계로.. 부랴부랴 씻고 출근할때.... 그때도.. 왼쪽눈이 빡빡함을 느꼈당...
자꾸 나도 모르게 눈을 깜빡거리게 되었다는....
그렇게 점심시간이 지나도 자꾸 따가운듯 눈이 아프길래.. 안경점에서 대충 봐달라고 했따..
물론 수염에 눈 찔렸다는 말은 안한채... 혹시나 확인할수 있나 싶어서....
별 이상 없다는 말에... 사무실로 돌아와 일을 하는데...
눈이 자꾸 깜빡거려지고... 따가워지길래..
안과에 다녀왔땅...
"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?"
"신랑턱에 눈이 찔렸어요...ㅡ.ㅡ;;"
"아...각막에 손상이 있네요..."
"신랑 턱 수염에 찔린거 같아요..."
"그러네.. 정말... 수염에 찔린거 같아요....ㅎㅎㅎㅎ"
진료를 받는 내 앞에서.. 웃으시며... 신기해 하는 듯... 이렇게 말씀하시는 의사샘..ㅡ.ㅡ;;;
민망했당..ㅜ.ㅜ
울 팀원들도 어떻게 잤길래... 신랑 수염에 눈이 찔리냐고..... 웃어댔당..ㅜ.ㅜ
머.. 의사 샘은 위로를 하신다는게... 낳고 있는 중이니까.. 별 걱정은 안해도 된다 토닥이셨당....ㅜ.ㅜ
이미 웃으신건 어쩌라구요....엉엉~~~
약을 받아와 먹고.. 안약을 넣고... 지금은 조금 덜 피로하고.. 덜 따갑당..ㅜ.ㅜ
너무 신랑품에 안겨 잠들었었나..ㅡ.ㅡ;; 어찌... 이런일이..ㅜ.ㅜ
# by | 2007/03/05 17:52 | § 일상으로 초대 §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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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콩달콩 사는구먼~ 염장쟁이~~ ㅋㅋ